letra de 혼자였다 (le solitudinaire) - lee juck (이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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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적 “혼자였다” 가사]
[verse]
눈 뜨고 둘러보니
난 이미 혼자였다
그리 오래 좇아온 것들
먼지처럼 부서지고
[pre-chorus]
내가 알던 말들과
굳게 믿은 약속이
더는 아무 의미 없다고
서슴없이 버려지면
[chorus]
넌 어떡하겠니
난 어쩌면 좋겠니
세상이 더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
다시 돌아갈 수 없다면
넌 어떨 것 같니
난 어떻게 하니
[post-chorus]
정말이지 이제
난 어쩌면 좋겠니
모두가 놀리듯이 날 둘러싸며 웃지만
절대 헤어날 수가 없다면
넌 어떨 것 같니
난 이제 어떡해야만 하니
[outro]
눈 뜨고 둘러보니
난 이미 혼자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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