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tra de 26 - jangma (장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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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이 흘러
키 커지고 못 하게 된 게 너무 많지만
나 눈만 감으면 별을 볼 수 있게 되었네
발치에서 굴러가는 조약돌이
원래는 반짝이던 꿈의 흔적이라는 걸
주워다가 닦아볼 생각도 않고
나는 그 옆자리서 웅크려 울기만 했네
사람들 틈에 서 있어도 혼자서
괴로워는 소리 없이 외로워가 되니까
그랬던 거야
시간이 흘러
키 커지고 못 하게 된 게 너무 많지만
나 눈만 감으면 별을 볼 수 있게 되었네
아 어쩌면 너도
바람이 차네
이 기분이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
어디에 있더라도 나로 있을 수만 있다면
우리는 말야
흔들리는 불빛에 지나지 않겠지만
서로의 등에 기대어
내일을 꿈꿀 수 있다면
좋겠는데
큰 바람일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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